주요뉴스
news1.kr
경복궁서 남녀가 용변 보더니 전쟁기념관 탱크 올라탄 중국 관광객
지금까지 대한민국 역사 유적지에서의 중국인 관광객들의 민폐 행위는 끊이지 않고 있다. 경복궁 돌담 아래서 중국인 남녀가 나란히 용변을 보기도 해 질타를 받았고, 무엇보다 유적지 내 금연 구역에서 흡연하는 모습이...
SOTO는 기사 제목과 공개 요약을 제공합니다. 전체 내용과 최신 수정사항은 원문 제공처에서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