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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설] 국립현대미술관 분관 유치로 균형발전을
창원과 진주가 제시한 두 가지 모델은 서로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대한민국 문화 지형을 넓히는 동반 전략이 될 수 있다. 문화는 국민 모두의 자산이다. 수도권과 지방의 문화 격차를 줄이려면 수도권에 집중된 문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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